▲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은 26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1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한양대 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이 '제1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26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이광현 한양대병원장은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이 류마티즘 치료에 최상의 기관임을 모든 의료진과 구성원들이 입증하고 있다"며 "최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석학 30여 명을 한자리에 초청,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의 류마티스병원을 입증했다"라고 전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세계적인 연구자들과의 연구와 교류를 통해 류마티즘의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한국인에게 맞는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19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고 모범직원에게는 '한류인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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