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얼(대표 이동열)은 제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8)에 가정용 요실금 치료기기 '이지케이'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지케이는 인체에 무해한 전기 자극을 통해 요실금 증상을 완화하는 가정용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로, 의자나 침대, 변기 등에 기기를 올려놓은 뒤 앉아 있으면 전기 자극이 발생돼 자동으로 케겔운동을 할 수 있다. 

5단계 프로그램과 99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원하는 강도를 선택할 수 있고, 비삽입형 기기로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허가증과 GMP 적합 인증을 취득했다.

팩토리얼은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에서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이지케이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케이는 전시 기간 동안 팩토리얼 부스를 방문하면 직접 보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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