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는 대의원회, 25개 구의사회 등과 함께 오는 20일 열리는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참여 독려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서울시의사회는 2일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25개 구의사회 등과 함께 오는 5월 20일 열리는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참여 독려를 선언했다. 

서울시의사회는 문재인 케어는 보장성 강화 명분이 왜곡된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문 케어는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위협하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 의료의 근간이 흔들린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선의 진료를 위한 의사의 자율성은 양보할 수 없다는 점과 최선의 건강을 위해 환자의 선택권은 보장받아야 한다는 부분, 자율성과 선택권은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한 양대 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서울시의사회는 “한 번의 단결이 의료계의 앞날을 좌우한다”며 “함께 참여해 국민의 건강과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며 전국의사 총궐기 앞장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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